나눔고시

2017년 12월 26일 제3회 모아나눔봉사활동!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24 06:11
조회
593

제3회 모아소방전기학원 나눔봉사 후기

 안녕하세요~모아의 새얼굴 박대리 인사드려요^^

저희는 모아티앤이는 수익의 일정 부분을 후원금으로 지정하여

매년마다 나눔봉사를 실천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이런저런 우울한 사건들로 후원의 손길이 전보다 많이 줄었다는 안타까운 소식들로

더욱 춥게만 느껴지는 것 같은 연말인 것 같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우울해하고 있다면 "모아인"이 아니죠~!

대표님을 선두로 전직원 출동!!!!!!

저기에~아파트들 사이로 이름만큼 예쁜 "에델마을"이 보이네요~

작년부터 인연이 되어 방문하는 에델마을은 총 3개동의 건물로 51명의 여자아이들과

27명의 선생님들이 생활하는 곳으로 1948년 연세대 설립자인 언더우드가의 며느리인

에델 언더우드 여사에 의해 건립되어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다고 해요

초창기에는 전쟁고아들을 돌보는 역할을 주로했지만 요즘은 가정의 해체나 학대로 인해

어린나이에 부모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호하고 또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고 해요.

양육과 교육을 위해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에 대해 사무국장님과 원장님께서

설명해주시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프로그램들이 너무 다양하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는

에델마을의 프로그램들과 주요사업을 듣고나니

선생님과 에델마을에 대한 신뢰가 100% 충전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이어서 모아티앤이의 자랑 " 황모아 대표님"의 담화발표가 있었는데요

역시 저희 대표님은 이렇게 사람들앞에서 말씀하실때 제일 멋진것 같아요^^

(우유빛깔~황모아~!! 헤헤)


대표님의 담화가 끝나고 아이들이 생활하는 주거공간을 제외하고 1층 공용공간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세상에...


너무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지않나요??

에델마을은 어떤 공간을 보더라도 이렇게 정리정돈 되어 있었는데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관심을 표현하고 상처받지 않고 일반가정처럼

지낼 수 있도록 선생님들께서 너무 신경쓰고 계신게 느껴져서

뭉클해지는 순간이었어요

도대체 에델마을 선생님들은 못하시는게 뭔지...그끝을 알수가 없네요

그렇게 감동받으며 둘러보고 있을때

복도 한쪽에 아이들이 만든 작품들과 아이들 사진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와~"


모아인들의 탄성이 여기저기서 나오는 순간이었어요

에델마을은 사랑이 넘치는 곳이라 그런지 아이들의 실력이 보통의 수준이 아니더라구요

 

감동과 놀라움과 존경심을 느꼈던 에델마을 투어는 

저희가 준비했던 청소기,믹서기,가스레인지,공기청정기와 후원금을

전달하고 단체사진을 찍으며 마무리 되었답니다.

나눔을 실천하러 갔지만 따뜻한 마음을 듬뿍 선물받은 아주 갚진 시간이었어요

(저희 모아인들 표정에도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시죠??)


끝으로 우리 모아회원님들도 2018년도에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여유넘치는

해가 되시길 기도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tart typing and press Enter to search

Shopping Cart
Previous Next
Close
Test Caption
Test Description goes like this